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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등 4자간 업무협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7-29 17:55
조회
371

<이뉴스투데이>

횡성군, 두산이엔티 등과 플라스틱 재활용 맞손


우정연 기자 승인 2021.07.29 18:30

장신상 횡성군수가 29일 청정환경사업소 재활용센터에서 두산이엔티, 큐네스글로벌, 하이브로우컴퍼니와 플라스틱 재활용 업무협약을 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횡성군]

장신상 횡성군수가 29일 청정환경사업소 재활용센터에서 두산이엔티, 큐네스글로벌, 하이브로우컴퍼니와 플라스틱 재활용 업무협약을 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횡성군]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연 기자]

강원 횡성군은 29일 두산이엔티, 큐네스글로벌, 하이브로우컴퍼니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과 일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군은 2050년 기후변화에 대비해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을 추진 중이다.

두산이엔티는 수거된 페트병을 파쇄, 재생섬유의 원료가 되는 고품질 플레이크로 생산한다.

인천에 있는 큐네스글로벌은 사출기, 금형 제작 업체이며 하이브로우컴퍼니는 카페, 캠핑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군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홍보와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행정지원을 하며 두산이엔티는 폐플라스틱을 파쇄해 양질의 플라스틱을 제공한다.

큐네스글로벌은 플라스틱 재활용품을 만들기 위한 사출기를 무상 대여한다.

하이브로우컴퍼니는 개인 컵을 가져오거나 투명페트병을 가져온 손님에게 플라스틱 재활용품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고 인터넷과 SNS를 통한 체험 활동 홍보를 펼치게 된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우정연 기자 wooj27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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